이 자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SK, 현대자동차, LG 등 국내 10대 그룹의 총수와 주요 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지방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청년 고용 확대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에도 외국인 투자기업을 청와대로 초청해 청년 고용 확대와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투자를 요청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사 취지와는 별도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5% 관세율 압박과 관련한 논의도 오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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