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시리즈가 유망한 신작을 엄선해 집중 조명하는 신규 캠페인 '최강신작'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기대작을 독자에게 직접 제안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캠페인 기간인 오는 22일까지 무료 감상 회차를 기존 25화에서 50화로 대폭 확대해 제공한다.
'최강신작'의 첫 번째 주인공은 누적 다운로드 1억 회를 기록한 '일타강사 백사부' 간짜장 작가의 신작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다. 이 작품은 최근 신작 랭킹 최상위권에 오르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작가는 플랫폼의 지원을 통해 더 많은 독자와 만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도시낭인 리로드'는 무림인 부적합 체질로 태어난 주인공 무혁이 불법 '인공 단전' 시술을 받고 낭인으로 살다 과거로 회귀해 세계 최강에 재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시련을 딛고 다시 일어나는 주인공의 서사를 담은 이 작품은 네이버시리즈를 통해 독점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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