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얼짱시대' 출신 웹툰작가 박태준이 서울 한남동 건물을 팔아 30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3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박태준은 지난달 말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연면적 365.76㎡(110.64평)의 지하1층~지상2층 규모의 건물을 53억 원에 매도했다.
이 건물은 박태준이 2017년 경매를 통해 21억 원에 취득했으며, 약 9년 여 만에 32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게 됐다.
1984년생인 박태준은 2009년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얼짱TV', '꽃미남 주식회사', '식신로드'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 '싸움독학', '인생존망' 등을 연재하며 인기 작가로도 활약했다.
박태준은 2020년 걸그룹 출신 최수정 씨와 10년 열애 끝애 혼인신고를 했지만 4년 만인 2024년 합의 이혼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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