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중에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봤더니
이 상태로 하천 걷는길에서 인도로 올라가는길에
가만히 박혀있었음
지하철 화장실갔다와서 누가 옮겨놨는지 저상태로 있었음
날도 너무 춥고 길고양이들 많아서 구청에 신고
구청에 거니 다산콜센터로 연결되고
그다음 야생동물보호센터 당직실 ->직원한테 사진보내기->구청당직실로 연결됨
여기까지 40분걸림
그동안 반응 약간씩 있지만 계속 저 상태
15분 걸린댔지만 20분뒤 트럭오고
이제 가도 된댔지만 그냥 봄
별다른 저항없이 날개만 한번펼치고
잘잡아서 케이지에 쏙
잡을때도 많이지쳐보였고
잡은 사람도 새가 많이 힘들어보인다고 얘기했음
월요일에 야생동물보호센터에서 데려가서 치료한다고
밤에 눈 온다는데 구조해서 다행
마지막으로
지랄하는 다른 쇠백로랑
오리궁둥이 보고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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