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5의 출연자 최미나수가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하며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3일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5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솔로지옥5의 최미나수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 뒤를 이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김풍이 2위를 차지했으며, 같은 프로그램의 손종원 셰프가 3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솔로지옥5의 또 다른 출연진인 김민지, 임수빈, 송승일이 각각 5위, 6위, 9위를 휩쓸며 프로그램의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달 20일 첫 선을 보인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탈출할 수 있는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과감한 로맨스를 담은 리얼리티쇼다.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패널로 활약 중인 가운데 최미나수는 방송 초반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미스코리아 출신인 최미나수는 과거 이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여름 방영된 tvN 드라마 서초동에서 배우 이종석의 소개팅 상대역으로 출연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연애 리얼리티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최미나수가 솔로지옥5의 전개에 따라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그리고 지옥도를 떠나 최종 커플 성장에 성공할 수 있을지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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