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조인성 때문에 유재석이 크게 당황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연해 강동구 일대를 돌며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박해준의 등장에 '유퀴즈'에서 만났던 때를 회상하면서 "박해준 씨가 연극을 하고 뒤늦게 빛을 봤다고 해서 (어렵게 지냈을 줄 알았는데), 여유있게 지냈더라"면서 웃었다.
유재석은 "전셋집 지원도 받고, 고생하지 않고 살았더라"고 했고, 박해준은 "일을 시작하고 나서는 지원을 안 받았다. 그런데 전셋집 지원은 받긴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인성은 유재석에게 "압구정의 반이 재석이 형 것 아니냐"고 했고, 유재석은 "저란 말들 때문에 가짜 뉴스가 엄청 많이 생긴다"고 당황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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