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배우 황정민 / 9아토엔터테인먼트
3일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등에 따르면 황정민의 어머니가 이날 별세했다.
현재 황정민은 가족과 함께 빈소에 머물며 상주의 자리에서 고인의 마지막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할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돼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장례 절차에 따른 발인식은 오는 5일 오전 5시 20분에 엄수될 예정이다.
이후 고인은 서울시립승화원(벽제)으로 옮겨져 영원한 안식에 들게 된다.
한편 황정민은 1988년 연극 무대에서 처음 연기를 시작해 오랜 시간 연기라는 한길을 걸어왔다. 연극계에서 차근차근 쌓아온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Copyright ⓒ 위키트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