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이상형과 결혼관 솔직 고백… "아기 좋아해, 재혼 가능성 열어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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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이상형과 결혼관 솔직 고백… "아기 좋아해, 재혼 가능성 열어둬"

메디먼트뉴스 2026-02-03 20:51: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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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이 방송을 통해 자신의 연애 경험과 결혼, 아이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공개된 영상에는 류현진·배지현 부부와 황재균, 손아섭이 출연해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날 화두가 된 것은 황재균의 이상형이었다. 황재균은 과거 여자친구들에 대해 친구들의 반응이 제각각이었다며 특정 외모보다는 마음이 끌리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에 동료 손아섭은 황재균이 수수한 스타일부터 섹시한 스타일까지 극과 극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봤다며 확고한 스타일보다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사람을 만나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황재균은 동료들의 연이은 폭로에 쑥스러운 듯 웃음을 터뜨리며 이제 방송이 나가면 재혼이고 뭐고 다 끝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MC 신동엽이 재혼 생각을 묻자 평소 아기를 정말 좋아한다며 자신의 결혼관을 조심스럽게 내비쳤다. 특히 조카를 잠깐 보는 수준이 아니라 진심으로 아이를 아끼는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황재균은 지난 2022년 12월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약 2년 만인 2024년 11월 이혼 절차를 밟았다. 당시 두 사람은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혼 후 처음으로 방송에서 결혼과 아이에 대한 언급을 남기면서 향후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함께 출연한 배지현 역시 손아섭의 증언에 공감하며 황재균의 솔직한 토크에 힘을 보탰다. 비시즌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야구 스타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사랑에 대한 가감 없는 이야기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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