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30기에서 영자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솔로나라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다.
4일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는 아이유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30기 영자가 외모와는 상반되는 강렬한 생활력과 리더십을 선보이며 솔로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30기 솔로남녀들은 저녁 식사를 위해 바비큐 준비에 나선다. 하지만 숯에 불을 붙이는 과정에서 솔로남들이 연신 당황하며 갈팡질팡하자, 평소 캠핑이 취미라고 밝힌 영자가 직접 지원사격에 나선다. 영자는 불이 붙지 않아 도움을 요청하는 솔로남에게 여유로운 조언을 건네는 것은 물론,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불 피우기 시범을 보이며 현장을 진두지휘한다.
특히 영자는 숯 배치를 카리스마 있게 지시하고 효율적인 부채질 방법까지 전수하며 바비큐 컨트롤 타워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솔로남들이 자욱한 연기 때문에 고전할 때도 영자는 렌즈를 껴서 괜찮다며 의연하게 고기를 굽는 등 털털한 매력을 뽐낸다.
영자의 반전 모습에 솔로남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연신 감탄사를 쏟아낸다. 한 솔로남은 영자의 당찬 리더십에 멋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청순한 첫인상 뒤에 숨겨져 있던 강력한 생활 밀착형 매력이 30기 로맨스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가 모인다.
30기의 확실한 다크호스로 떠오른 영자가 보여줄 사상 최초의 활약상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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