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였네! 이강인, ‘손흥민 후계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무산된 이유…“PSG가 보낼 생각 없어, 재계약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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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였네! 이강인, ‘손흥민 후계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무산된 이유…“PSG가 보낼 생각 없어, 재계약 고려 중”

인터풋볼 2026-02-03 20: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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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을 내보낼 생각이 없다. 재계약을 내밀 것으로 보인다.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2일(한국시간) “PSG는 이강인을 보낼 생각이 없다. 이강인은 PSG와 새로운 계약에 서명할 것으로 보인다. PSG는 이강인과 계약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이 스페인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았다. 스페인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보강 작업을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강인은 자코모 라스파도리 이적 이후 공격진 보강을 위한 최우선 목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단장 마테우 알레마니는 PSG와 협상을 진행했지만, 이강인의 이적이 쉽지 않을 거라고 한다”라며 “결정은 선수에게 달려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옵션은 항상 이강인에게 매력적이었다”라고 더했다.

만약 이강인이 팀 내 입지를 고려한다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택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제안은 이강인을 자극한다. 이강인은 주연 역할을 할 것임을 않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PSG는 이강인을 내보낼 생각이 없었다. 스페인 ‘마르카’는 “PSG가 문을 닫아버렸다. 엔리케 감독은 여전히 이강인을 중요한 스쿼드 자원으로 여기고 있다. 따라서 그를 잃은 생각이 없다. 이적 협상에 청신호를 줄 의지도 없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그야말로 정면에서 문을 닫은 셈이다. 따라서 이강인의 의지나 알레마니의 움직임은 아무 소용이 없게 됐다. 두 사람 모두 최소한 이번 이적 시장에서는 가능성이 없다는 걸 직접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심지어 토트넘도 이강인을 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팀토크’는 “토트넘이 지난 한 달 동안 이강인에 대한 문의를 넣었으나 거절당했다. PSG는 이강인이 팀을 떠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라며 “이강인은 손흥민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자원이 될 수 있다”라고 했다.

이어서 “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절대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우승 경쟁을 치르는 과정에서 스쿼드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중요하게 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PSG는 이강인과 재계약을 맺겠다는 생각이다. 이강인은 지난 2023년 마요르카를 떠나 PSG에 합류하며 2028년까지 계약에 합의했다. 이강인이 재계약 제안에 동의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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