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영등위는 과연
십덕극장판 총집편같은 것들도 다 평가하고 심사평 남기나 궁금해져서 알아보기로 함



남기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건조하고 별 코멘트 없이 남긴다.
더 찾아보기로함


같은 십덕물이라도 어떤건 전체적인 줄거리나 짧은 감상평도 남긴다

아예 감상문까지 적어놓은 작품도 있다
영등위도 인간들이라 그런지 딱봐도 개노잼인건 그냥 틀어놓고 별문제없으면 통과하고 코멘트로 짧게 남기고
약간이라도 인상깊은건 짧은 감상평이라던가 아니면 줄거리라도 짧게 적어놓는걸 알 수 있다.

그리고 아예 대충보진 않는지 중간중간 나올 수 있는 장면에 대한
주의사항도 같이 적어줄 떄가 있다.
그냥 영등위 심사위원의 주관과 상고나없이
전체이용가고 별 문제 장면 없으면 죄다 한줄로 끝내는거 아니야?싶을 수도 있어서 더 찾아봤는데

아예 버츄얼 콘서트도
어떤건 또 이렇게라도 적어주는걸로 봐선 아예 심사위원의 마음인듯 함..
결론:심사위원도 인간이라 약간이라도 흥미있는건 심의평가 약간이라도 길게 써주고
그렇지않으면 형식적 요소만 넣어주고 심사평 끝내는 듯 하다.

영등위 영화평 재밌는거 많으니 싱붕이들도 시간나면 한번씩
관심있는 영화들을 검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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