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방송인 이세영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세영은 3일 자신의 SNS에 “오늘 밤 10시에도 방송한대요. 미스트롯4♥”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 출연을 위해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세영은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한층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확 달라진 인상이 돋보인다.
앞서 이세영은 “눈 두 번, 코 한 번, 교정 중”이라며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또한 과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꺼풀, 코, 가슴 확대 등 다양한 성형과 시술에 약 1억 원을 투자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세영은 ‘미스트롯4’를 통해 약 4년 만에 TV 무대에 복귀했다. 이날 무대에서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어다오’로 눈도장을 찍고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이세영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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