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현정 기자 | 호텔신라는 지난해 4분기 TR(면세)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4분기 TR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한 8549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손실은 2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축소됐다.
4분기 시내점과 공항점 매출은 각각 8.7, 11.8% 늘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대내외 환경 및 시장 변화에 대응해 수익성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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