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자 '테토녀' 매력에 …男 표 쏠리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나는 솔로' 30기 영자 '테토녀' 매력에 …男 표 쏠리나

이데일리 2026-02-03 18:08:46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솔로나라’ 사상 최초의 역사를 쓴다.



4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리얼 테토녀’의 매력을 대방출하는 영자의 활약상이 펼쳐진다.

이날 30기 솔로남녀는 저녁 식사를 위해 바비큐 준비를 한다. 그런데 솔로남은 토 치로 숯에 불을 피우려 하지만 잘 되지 않아 당황하고, “캠핑이 취미”라는 영자를 찾아가 “불이 안 붙는데, 번개탄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도움을 요청한다. 영자는 “부채질 열심히 하시라”며 여유롭게 답한 뒤 손수 시범을 보인다. 나아가 영자는 “여기 위에다가 숯 좀 올려 달라”고 지시한다. 또한, 어설픈 부채질을 하는 솔로남에게는 “거기서 해 봤자 의미 없다. 여기서 이렇게”라면서 시범을 보인다.

‘바비큐 컨트롤 타워’로 변신한 영자는 고기도 능숙하게 굽는다. 이때 숯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에 매워하던 솔로남들은 “눈이 엄청 매운데, 어떻게 고기를 구웠냐?”며 놀란 눈으로 영자를 쳐다본다. 영자는 “렌즈 껴서 그런지 안 맵다”며 특유의 웃음을 짓는다. ‘아이유 닮은꼴’ 비주얼에 숨겨져 있던 영자의 반전 ‘테토력’을 확인한 솔로남은 “저 사람 멋있다”며 설렘을 드러낸다.

‘나는 솔로’는 4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SBS 플러스·ENA에서 방송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