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울산 소상공인 위해 165억 규모 금융 지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한은행, 울산 소상공인 위해 165억 규모 금융 지원

비즈니스플러스 2026-02-03 17:10:32 신고

3줄요약
사진=신한은행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울산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재단에 11억원을 특별출연하며,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총 165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지원 대상은 울산 소재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기업당 보증 한도는 최대 1억원이다.

이번 협약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유동성 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울산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보증기관과 협력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향후 다양한 채무 조정 및 긴급 운영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권의 안정적인 운영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장세진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