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들 비용많이들고 경제적으로 책임져야하는
결혼생각이 없긴하지
네이트판에 그 글이 떠오르노
10년뒤..여자가 결혼에 미치는 시기가 옵니다.
아 물론 연애에 미친다고는 안했어요
아...또 그단어 떴노...회피형! 또 너야!
도데체 뭘 요구했길래 회피형이 되었을까
그냥 청혼도 한남이 해야하는 각종 프로포즈
청혼이 아닌
돈한푼안쓴 달랑 문자로 결혼하자 청혼한건가....ㅋㅋㅋㅋ
남자는 도축론에 고민하는중이다
하...복을 받을것인가에서 답나왔노...
내가 결혼 '해주는데'...
남성분 주갤왔다갔다 하는중일듯 ㄷㄷ
본인이 맞다 생각하시면 댓글하나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여자가 남자한테 청혼하는게 희귀한 일이겠지만
조만간 일반적으로 바뀌어갈것
왜냐? 연애가 아닌 '결혼'을 통한 경제적 이득이 어마어마하고
돈벌기는 줫같이 빡센 세상이기 때문
대부분의 물소들은 즉흥적이고 충동적이지
하지만 주갤이론을 장착한다면?
그때부터는 각성상태로 두뇌가 빠르게 회전하기 시작하지 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남자가 "그래 결혼하자 단,모든 비용은 너가 다내"한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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