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이수연, '현역가왕3' 우승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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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이수연, '현역가왕3' 우승 정조준

뉴스컬처 2026-02-03 16:55: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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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이수연을 향한 관심이 심상치 않다.

이수연이 지난 2024년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선보였던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 무대 영상이 최근 유튜브 조회수 700만 회를 돌파하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담아낸 이 무대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감동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가수 이수연. 사진=토탈셋
가수 이수연. 사진=토탈셋

당시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100만 뷰를 넘어서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수연은 단숨에 ‘차세대 감성 보컬’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10대 가수라고는 믿기 힘든 깊은 표현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은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 같은 인기는 현재 출연 중인 MBN ‘현역가왕3’에서 더욱 거세게 이어지고 있다. 이수연은 프로그램 최연소 현역임에도 불구하고 쟁쟁한 성인 가수들 사이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 실력을 보여주며 매 무대 화제의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다.

본선 1차전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 강렬한 출발을 알린 이수연은, 2차전에서는 역대 최연소 팀 리더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이어진 에이스전에서는 팀을 2위로 끌어올리는 저력을 발휘하며 ‘우승 후보’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무대 위 실력만이 아니다.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탄탄한 팬덤까지 확보한 상황. 과거 무대 영상들이 역주행하고, 새 무대마다 레전드 경신 이야기가 나오는 지금의 흐름은 그야말로 상승세 그 자체다.

감성과 실력을 모두 잡은 10대 가수 이수연이 ‘현역가왕3’ 최종 왕좌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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