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본부장 엄범식)는 관내 연합사업 참여농협과 함께 ‘2026년 광역연합사업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열린 결의대회는 올해 경기농협 연합사업부문 주요 사업추진 목표를 설명하고 관내 농협의 사업추진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다.
경기농협은 올 한 해 ‘광역연합으로 실현하는 농업인 소득 증대’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계통출하 확대 ▲생산유통통합조직 승인형 전환을 목표로 연합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엄범식 경기농협 본부장은 “산지유통 정부 정책 방향에 부응하고 농심천심(農心天心) 이념을 바탕으로 한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연합사업 목표를 달성해 농가 실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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