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더벤티가 요르단 암만에 중동 지역 첫 매장을 오픈하며 중동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더벤티는 요르단 암만 핵심 상권인 세븐스 서클 인근에 중동 1호점 오픈과 함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는 리본 커팅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리본 커팅식에는 요르단 코트라 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더벤티 측은 요르단 진출이 단순한 매장 개점을 넘어 한국과 요르단을 잇는 경제·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사례이자 성공적인 안착으로 향후 중동 시장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방증하는 대목이라고 설명했다.
더벤티 관계자는 “요르단 1호점은 중동 첫 매장인 만큼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현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메뉴와 공간을 기획했다”며 “이번 매장을 발판 삼아 중동 시장에서 더벤티의 입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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