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도자예술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 지역문화공간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3일 시에 따르면 이천도자예술마을은 전통 도자문화와 현대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도자 창작과 전시, 체험 등이 어우러진 도자문화의 상징적 거점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문화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컬100으로 선정된 문화자원은 향후 2년간 문화체육관광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 및 확산 사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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