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경북 고령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125도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모금액은 당초 목표인 5억9백8십2만7천원을 넘어선 6억4천만원으로 집계됐다.
군은 캠페인이 시작한 지 불과 40여일 만에 온도탑이 100도를 넘어섰다며 이후에도 지역 기업과 단체, 개인 기부자들의 행렬이 끊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고령군 측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동참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군민들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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