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 5센티미터' 감독·배우, 개봉 기념 27일 내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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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센티미터' 감독·배우, 개봉 기념 27일 내한 확정

이데일리 2026-02-03 11:0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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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오는 25일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원작의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의 감독 오쿠야마 요시유키와 배우 시로야마 노아가 내한 일정을 확정했다.



‘너의 이름은.’,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한 영화 ‘초속 5센티미터’의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어린 아카리 역을 맡은 아역 배우 시로야마 노아가 한국 개봉을 맞아 내한 소식을 전했다.

‘초속 5센티미터’는 어린 날 추억으로부터 조금씩 다른 속도로 나아간 타카키와 아카리의 사랑과 그리움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실사 영화로, 일본 개봉 당시 10일 만에 7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화제를 모았고, 현재까지 누적 160만 관객을 동원했을 뿐만 아니라 22억 엔(205억 원) 이상의 흥행 수익을 내며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다.

‘초속 5센티미터’를 연출한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은 촉망받는 사진가로 활동하며 포카리스웨트 CM을 비롯해 비롯해 요네즈 켄시, 호시노 겐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는 등 다방면으로 재능을 펼쳐 온 크리에이터. ‘엣 더 벤치’를 통해 영화 감독으로 데뷔한 후, ‘초속 5센티미터’로 두 번째 장편을 연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초속 5센티미터’로 관객과 만난 후, 한국 개봉에 맞춰 다시 한번 한국 극장을 찾는다. 이번 내한에 함께하는 배우 시로야마 노아는 일본 영화사 도호 예능이 주최한 ‘도호 신데렐라 오디션’에서 10세의 나이로 사상 최연소 그랑프리에 선정된 이력이 있는 아역 배우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국민 여동생’이다. ‘초속 5센티미터’에서 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어린 아카리 역으로 발탁되어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 시로야마 노아는 이를 통해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 우수상을 확정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올해 최연소의 나이로 신인배우상 최우수상 후보에 올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처럼 현재 일본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하는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라이징 스타 시로야마 노아가 개봉주 주말에 맞춰 ‘초속 5센티미터’의 홍보 차 한국을 방문하는 바, 무대인사를 비롯해 관객과의 대화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한국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초속 5센티미터’의 감독 및 배우가 참석하는 내한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각 극장 홈페이지와 미디어캐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감독과 배우의 내한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는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는 오는 2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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