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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하가 전날 발매한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SUB CHARACTER) 선공개곡 ‘계절범죄’는 발매 후 벅스, 지니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고, 멜론 톱100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계절범죄’는 미로가 2023년 발매한 동명의 곡을 재해석한 얼터너티브 발라드 곡이다.
C9엔터테인먼트는 “지나간 계절 속 아련한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곡”이라며 “윤하는 섬세한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정선은 시적인 메시지가 돋보이는 노랫말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윤하는 오는 3월 9일 ‘계절범죄’를 포함해 총 4곡으로 구성한 ‘써브캐릭터 원’을 선보인다. 데뷔 후 22년 만에 처음 발매하는 리메이크 앨범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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