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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테이블은 아이들이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설계된 놀이 학습 테이블이다. 심미성과 활용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2019년 ‘위너’를 수상한 바 있다.
해당 제품은 기본 테이블과 전용 의자, 3종의 양면 플레이보드로 구성돼 성장 단계에 맞는 놀이 활동을 지원한다.
뮤테이블에 브릭 보드를 장착하면 아이들은 브릭을 쌓으며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고, 풍경 보드를 활용할 경우 인형이나 자동차 등을 이용한 역할 놀이로 상상력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블랙 보드는 아이들이 글자를 적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칠판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뮤테이블은 혼자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앉아 놀기에도 적합하다. 또한 아이들이 모서리에 부딪혀도 다치지 않도록 모든 모서리를 둥글게 마감했다. 전용 의자인 뮤테이블 체어는 높이 조절이 가능해 18개월부터 8세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뮤테이블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와 배움의 공간을,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선사한다”며 “그랜드 하얏트 서울 키즈 라운지에서 뮤테이블을 체험하며 올겨울 온 가족이 따뜻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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