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문화를 선도하는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아이들 민니와 함께한 2026년 2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아이들의 새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활동에 맞춰 공개되었으며, 민니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담아냈다.
‘Mono’라는 키워드 아래 민니의 새로운 태도를 선보인 이번 화보는 미우미우 2026 봄/여름 컬렉션과 함께 진행되었다. ‘일하는 여성’을 위한 컬렉션 메시지가 민니의 서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터뷰에서 민니는 자신에게 영향을 준 인물로 어머니와 외할머니를 꼽았다. 95세 외할머니의 자기 관리 태도와 세 아이를 키우며 일을 병행한 어머니의 삶의 자세가 민니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다고 전했다. 민니는 “맡은 역할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을 일을 잘하는 사람으로 정의하며 자신의 업무 태도를 설명했다.
한편 아이들은 지난 27일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를 발표하며 약 8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에 돌입했다. 본질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이 곡은 아이들만의 음악적 화법으로 팬들에게 다가간다. 민니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2026년 2월호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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