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11번가와 제휴를 통해 'E쿠폰 메가데이' 프로모션 할인 제품을 오는 9일까지 7일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E쿠폰 메가데이' 프로모션은 혼자 또는 여럿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메가데이 3인팩 △통다리 치킨버거 2인팩 △더블치킨버거 1인팩을 최대 32% 할인하며 명절 가족 수요를 겨냥했다.
메가데이 3인팩은 버거 3종(리아 불고기베이컨, 클래식치즈버거, 핫크리스피치킨버거)과 포테이토, 치즈스틱, 콜라 3잔으로 버거·디저트·음료 구성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통다리 치킨버거 2인팩은 버거 2종(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리아 새우베이컨)과 치즈스틱, 콜라 2잔으로, 더블치킨버거 1인팩은 더블치킨버거와 화이어윙 2조각, 콜라의 콤보 메뉴를 구성해 인기 메뉴의 다채로운 구성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 'E쿠폰 메가데이' 기간에 구매한 쿠폰은 3월 1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7%의 추가 할인이 지원돼 최대 1000원까지 할인 가능하다.
롯데GRS 관계자는 "런치플레이션 현상이 지속되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 지출 부담을 덜고자 버거와 디저트의 풍성한 콤보 구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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