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채종협과 7년 전 인연 소환…잠수교서 무슨 일? (찬너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성경, 채종협과 7년 전 인연 소환…잠수교서 무슨 일? (찬너계)

스포츠동아 2026-02-03 10:18:57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성경과 채종협의 과거 인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3일 두 사람의 7년 전 잠수교에서의 만남을 담은 3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과거와 현재를 교차한 이번 포스터는 오래전부터 이어진 감정의 시작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키웠다.

공개된 포스터 속 과거 장면에서 송하란 역의 이성경은 잠수교 한가운데서 말없이 서 있고, 선우찬 역의 채종협은 후드로 얼굴을 가린 채 그를 바라보고 있다. 스쳐 지나간 듯하지만 의미심장한 시선이 교차하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상상하게 만든다.

여기에 “그 사람 저한테 그랬었어요. 꼭 겨울에 갇혀 사는 사람 같다고”, “어떤 사람이 말을 걸어줬어요. 아주 우연히”라는 대사가 더해지며, 우연으로 시작된 만남이 쉽게 잊히지 않았음을 드러낸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현재의 포스터에서는 7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과 애니메이터 선우찬으로 재회한 이성경과 채종협은 첫 인사만으로도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관계의 변화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7년 전 잠수교에서 시작된 인연이 현재에서 다시 이어지기까지 두 사람의 계절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왔다”며 “흩어져 있던 기억의 조각들이 어떤 감정으로 완성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성경과 채종협의 서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