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는 인구 유입에 기여한 기업 등에 인센티브를 준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기업체나 단체로 소속 직원 2명 이상이 정읍시로 주소를 이전하면 1인당 20만원의 인센티브를 해당 기관에 지급한다.
한도는 기관별 최대 200만원이다.
자격 요건은 올해 1월 1일 이후 타 지자체에서 정읍시로 전입한 후 3개월이 지나야 하며 인센티브 지급 시점까지 정읍시에 주소를 둬야 한다.
최소 2명 이상의 직원이 요건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희망 기업 등은 시청 기획예산실 인구정책팀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구비 서류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전입자의 주소 변경 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 재직증명서, 통장 사본 등이다.
문의는 시청 기획예산실 인구정책팀(☎ 063-539-508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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