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상명대는 3일 그린스마트시티학과 재학생들이 제5회 한국종합기술 조경레저부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시티학과 홍주형, 전아현, 김예나, 김태묵, 최경주 학생은 수상작인 '2125 더 스탠더드 : 서울 포레스트'에서 서울숲을 단순히 휴식을 위한 도시공원이 아니라 도시를 운영하는 기후·환경 인프라로 전환하는 미래 조경 모델로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종합기술 조경레저부가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100년 후 엔지니어링 조경산업 분야의 모습'이라는 주제 아래 서울숲을 대상지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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