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팔아버리나"...전과 6범 발각된 흑백요리사2 임성근의 안타까운 식당 근황 공개됐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결국 팔아버리나"...전과 6범 발각된 흑백요리사2 임성근의 안타까운 식당 근황 공개됐다

원픽뉴스 2026-02-03 08:50:32 신고

3줄요약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 셰프 임성근을 둘러싸고, 경기 파주 심학산 인근에서 준비 중이던 ‘짜글이 식당’ 현장에 ‘매매’ 현수막이 걸렸다는 목격담이 확산되며 개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다만 임성근 측은 일정 변동 없이 3월 중 영업을 시작한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공유된 사진에는 대형 규모로 보이는 건물 외관과 함께 ‘매매’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는 모습이 담겼고, 이를 두고 “공사가 멈춘 것 아니냐”, “개업이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논란 이후 대중 노출이 줄어든 상황에서 식당 준비 현장까지 소문이 덧붙으면서, 단순한 현장 정리 수준인지 실제 매각 절차가 진행되는지 해석이 엇갈리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당사자 측이 내놓은 설명은 결이 다릅니다. 최근 댓글 등을 통해 “3월”을 언급하며 개업 계획을 재확인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매매’ 현수막이 곧바로 ‘개업 취소’로 연결되기엔 섣부르다는 반응도 뒤따랐습니다. 상황이 정리되지 않은 가운데, 일정 자체가 유지되는지 여부가 사실상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셈입니다.

임성근을 둘러싼 논란의 배경도 이번 소문 확산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는 음주운전 등 과거 전력과 관련한 논란이 불거진 뒤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 이후 “방송보다 본업으로 돌아가겠다”는 취지로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광고·출연 일정, 이미지 타격, 여론 분열이 한꺼번에 발생하며 ‘식당 개업’이 사실상 향후 행보의 바로미터처럼 비춰지게 됐습니다. 

온라인 반응은 극명하게 갈립니다. “논란과 별개로 장사는 할 수 있다”, “오히려 본업에 집중하는 게 맞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공개 활동을 멈춘 만큼 사업도 투명하게 설명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대규모 신규 오픈이 가능하겠느냐”는 시각도 적지 않습니다. ‘매매’ 현수막이 단지 임대·매각 중개를 위한 관행적 표기인지, 내부 사정 변화의 신호인지에 따라 여론의 무게도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임성근은 각종 방송을 통해 대중 인지도를 급격히 높였고, 프로그램 출연 이후 외식업과 식품 판매 영역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온 인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논란 직후 방송가에서의 움직임이 위축된 가운데, 현재로서는 ‘식당 오픈’이 사실상 대외 활동의 중심축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향후 관전 포인트는 단순합니다. ‘3월 오픈’이 실제로 예정대로 이행되는지, 그리고 매매설로 번진 현장 이슈가 어떤 방식으로 정리되는지에 따라 논란 이후 첫 행보의 성격이 결정될 전망입니다. 대중의 시선이 날카로운 만큼, 결과적으로는 일정 진행 여부보다도 “어떤 방식으로 신뢰를 회복하느냐”가 더 큰 숙제로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원픽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