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3일 오전 2시 24분께 경기 양주시 광적면의 한 주거용 컨테이너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0대 남성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여 화재 발생 약 40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해당 주택 내 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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