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검사 아내 앞 ‘저작권 통장’ 신문… “아내가 주인님”(라디오스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원준, 검사 아내 앞 ‘저작권 통장’ 신문… “아내가 주인님”(라디오스타)

스포츠동아 2026-02-03 08:21:15 신고

3줄요약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김원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검사 아내와의 결혼 생활부터 전성기 비하인드까지 솔직한 입담을 예고했다.

4일 밤 10시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원준은 90년대를 풍미한 전성기 시절과 결혼·육아 이후 달라진 현재의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김원준은 결혼 이후 검사인 아내를 ‘주인님’이라고 부른다며 “저작권 통장 신문을 받았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딸의 놀잇감을 자처하는 쉰둥이 아빠로서의 근황도 전하며, 90년대식 농담을 던졌다가 “죄송합니다”로 상황을 수습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김원준은 서울예대 재학 시절 방송 3사 탤런트 오디션에 지원했지만 얼굴만 보고 1차에서 연이어 탈락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이후 광고기획사의 선택으로 모델로 데뷔하게 된 과정과 가수의 길로 접어든 계기도 밝힌다. 자작곡 ‘모두 잠든 후에’가 타이틀곡으로 선택되며 인생이 바뀐 순간과, 장국영 닮은꼴로 주목받았던 당시 분위기도 전한다.

국민 히트곡 ‘SHOW’를 지금까지 원곡 버전으로만 부르는 이유도 공개된다. 김동률이 선물한 곡이라는 사실과 함께, 신해철의 디렉팅 아래 넥스트 멤버들이 연주에 참여했던 녹음 비하인드도 풀어낸다.

김원준은 유재석이 자신에게 씌운 ‘노잼 프레임’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진지하게 했던 말들이 예능에서 다르게 받아들여졌다며 억울함을 토로하자, 조혜련이 “슬슬 질린다”고 받아쳐 스튜디오에 웃음을 더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