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캐릭 맨유 임시 감독이 2일(한국시간) 풀럼과 홈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둔 뒤 주먹을 쥐고 기뻐하고 있다. 맨체스터|AP뉴시스
맨유 마테우스 쿠냐(가운데)가 2일(한국시간) 풀럼과 홈경기 도중 슛을 하고 있다. 맨체스터|AP뉴시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풀럼전은 맨유의 리트머스 시험지였다. 하지만 맨유는 증명했다. 완전히 달라졌고, 가능성을 확인했따. 그리고 캐릭 체제 맨유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이 또렷해졌다”고 평가했다.
5일 맨유는 후벵 아모림 감독(포르투갈)을 경질했다. 이후 맨유 출신 캐릭 감독을 임시 사령탑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지난달 17일 맨체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경기서 2-0 승리, 26일 아스널과 23라운드 원정경기서 3-2 승리를 거뒀다. 이어 1일 풀럼과 24라운드 홈경기도 3-2 승리로 장식했다.
맨유 베냐민 세슈코가 2일(한국시간) 풀럼과 홈경기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맨체스터|AP뉴시스
맨유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풀럼과 홈경기서 3-2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맨체스터|AP뉴시스
맨유 베냐민 세슈코(왼쪽)가 2일(한국시간) 풀럼과 홈경기서 오른발 슛을 하고 있다. 맨체스터|AP뉴시스
맨유 해리 매과이어(앞)가 2일(한국시간) 풀럼과 홈경기 도중 실점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맨체스터|AP뉴시스
백현기 기자 hkbae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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