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소방 당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4분께 전북 남원시 금동의 공설시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50여 분만에 꺼졌으나 점포 6개가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금동 공설시장은 점포 370여개가 있는 전통시장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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