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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은 돼지고기 목심과 간장 조림소스를 함께 구성, 깊은 간장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조림 인간’으로 불리는 최 셰프의 강점을 살리고자 이번 개편 과정에서 돼지고기 목심에 칼집을 더해 양념이 더욱 잘 배도록 했다.
롯데마트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 6종(돈테키·토시살·살치살·부채살·꽃갈비살·대패삼겹살)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개당 3000원 할인한다.
또 같은 기간 오프라인 롯데마트·롯데슈퍼 전 점포 및 온라인 채널 ‘제타’에서는‘최강록의 나야 시리즈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상품 6종을 구매한 고객 1만 5000명 대상으로 구매량만큼 최 셰프의 포토카드를 선착순 증정한다. 골드카드 당첨자 30명에게는 ‘최강록 LA갈비 세트(2kg)’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롯데마트는 돈테키 외에도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 5종(토시살·살치살·부채살·꽃갈비살·대패삼겹살)을 출시해 판매 중이다. 해당 시리즈는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2024년 12월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누적 판매량 35만개를 돌파했다. 특히 구이용 5종은 지난달에만 약 3만개가 판매되며, 월 평균 판매량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문성모 롯데마트·슈퍼 축산팀 상품기획자(MD)는 “요리 예능을 통해 주목받은 셰프의 요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기고자 하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야, 돈테키’ 상품 출시와 같이 고객 트렌드에 맞춘 스타 셰프 협업 상품 및 마케팅 행사를 제공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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