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아나운서 킬러’ 시절 소환됐다…손아섭 “그게 사랑?” [SD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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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아나운서 킬러’ 시절 소환됐다…손아섭 “그게 사랑?” [SD톡톡]

스포츠동아 2026-02-03 01: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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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황재균이 ‘아나운서 킬러’ 폭로에 당황하며 자신의 연애를 둘러싼 농담에 반응했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류현진, 배지현, 황재균, 손아섭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나눴다.

이날 배지현은 과거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20대 후반이었는데 그때 재균이가 확실히 인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손아섭은 “아킬 시절 아니냐. 아나운서 킬러였다”며 “계속 상대가 바뀌는데 그게 무슨 사랑이냐”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동엽이 “아나운서들은 인터뷰하다 보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고 호감이 생긴다”고 하자 손아섭은 “현진이 형은 사랑이다. 처음 만난 사람과 결혼했다”고 류현진을 치켜세웠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이에 황재균은 “난 사랑이 아니었냐”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고, 손아섭은 “계속 바뀌는데 무슨 사랑이냐”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손아섭은 “현진이 형은 책임감이 확실하다. 한 명 만나 결혼했으니 인정해야 한다”며 다시 한번 대비를 강조했다.

황재균은 농담 섞인 폭로가 이어지자 “술 한잔만 달라”며 신동엽에게 요청해 분위기를 수습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별거 끝 이혼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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