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존나추워 개씨발
강의실은 꽤 크고 책상도 넓직해서 편했음
오면 기본적으로 기록지, 예시자료, 기록법 안내책자, kbo 볼펜 두자루 받음
볼펜 팀별 로고도 그려져있고 존나이쁜
그리고 각종 특이기록들이 전시되어있는데
개막전
영화로도나온 전설의 맞대결
노힛노런
악악
존나적기힘들었을듯
작년까진 따리신 있었다함
적당히 구경해주고
요런 수기 기록지를 작성하는법&각종 기록들 설명 해주는데 기록지 파트는 기호들만 익히면 생각보다 쓰는재미가 있었음
근데 악필이라 보기엔 좆구림
1일차 후반부~ 3일차 중반까진 이제 각종 기록들 설명해주는데
기록의 기본이자 야구의 꽃, 안타를 각국에서 상징하는 선수들로 보여줌
ㅇㅅㅇㅅㅅ
그리고 각종 상황에대한 영상도 보여주는데
예시 사진은 임의로 선정함
ㅋㅋ
기록파트도 퓨마갤러정도면 딱히 어려운건 없을정도의 수업이긴 한데 가끔 잘 안나오거나 특이한 케이스들은 집중해서 봄
막날은 시험같은걸 보는데 아마도 상의의 염원이 담겨진것같은 라인업으로 나온
퓨마갤러정도면 딱히 어려울것도 없고 수기쓰는거 생각보다 재밌으니까 어디 아마추어 경기가서 기록지쓰는거 꺼드럭대고싶은사람은 내년에 신청 ㄱㄱ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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