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하은호 군포시장이 관내 기업을 직접 방문해 경영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지난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관내에 소재한 기업 ㈜아이메티컴과 ㈜동양 건재부문 안양공장을 각각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고물가·고금리 등에 따른 경기침체와 수출시장의 급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체들의 경영 상황을 살피고 기업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업들은 ▲바이오산업 단지 유치 ▲수출 지원 정책 강화 ▲관내 생산품 소비 활성화 등 평소 필요한 의견을 군포시에 전달했다.
하은호 시장은 "기업은 군포의 미래를 이끄는 가장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들에게 정말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반영해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발굴하는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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