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아니 근데 진짜!'에서 이수지가 이상민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일 첫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첫 게스트로 추성훈, 전소민이 출연해 4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만났다.
이날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는 교도소에 수감된 콘셉트로 죄수복을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탁재훈은 "내가 여길 왜 와야 하는거냐. 내가 뭘 잘못한거냐"면서 억울해했다.
이상민은 "형, 혹시 엄마 지갑에 손댔어?"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아빠 시멘트에 손을 댔지...계속 말이 없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 때 감빵 서열 1위 길복순(이수지)이 탁재훈과 이상민을 제압했다. 탁재훈과 이상민은 이수지의 다리를 주무르면서 티격태격했다.
탁재훈은 이상민에게 "너는 프로그램 살인마 아니냐. '돌싱포맨' 폐지시켰잖아"라고 했고, 이를 들은 이수지는 이상민에게 "너 이것까지 폐지시키면 안된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줬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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