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센터 단기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상반기 평생학습센터 정규과정 운영에 앞서 시민들이 다양한 교육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원데이클래스 방식으로 지난달 27일~30일까지 열렸다.
프로그램은 실습과 체험이 가능한 ▲커피바리스타 핸드드립 원데이클래스 ▲1인 크리에이터 수익화 전략 ▲AI 활용 디지털 연하장 콘텐츠 제작 ▲라이브커머스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해 운영한 라이브커머스 과정은 실제 촬영에 사용되는 카메라와 조명, 음향 등 전문 기자재를 직접 살펴보고 실습환경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인영 다산평생학습과장은 “이번 단기특강은 평생학습센터 교육과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예비 학습자의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실용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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