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뉴미디어 신규 출입사 신청 공고…"언론 환경 변화 대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靑, 뉴미디어 신규 출입사 신청 공고…"언론 환경 변화 대응"

아주경제 2026-02-02 20:09:34 신고

3줄요약
강유정 대변인이 2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캄보디아 스캠 조직 피의자 송환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강유정 대변인이 2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캄보디아 스캠 조직 피의자 송환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청와대는 유튜브 등 뉴미디어 매체를 대상으로 출입 등록 신청을 추가로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홈페이지에 이 같은 공고를 내고 "국민주권정부는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뉴미디어에 청와대 출입 및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등록 기간은 4일부터 6일까지다. 청와대 신규 출입 등록을 하려는 언론사는 △한국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소속이어야 한다.

아울러 △국회 2년 이상 출입 경력 △중앙정부부처나 이에 준하는 공공기관 두 곳 이상에 총 5년 이상 출입 경력 △뉴미디어 활동 경력 2년 이상 중 하나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청와대는 등록을 신청한 뉴미디어 매체 중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등록 매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앞서 지난해 7월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을 비롯한 유튜브 기반 매체 세 곳을 대통령실 공식 출입 기자단에 새롭게 포함한 바 있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