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겨울철 힐링 여행 3색코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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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겨울철 힐링 여행 3색코스 추천”

이뉴스투데이 2026-02-02 19:25:00 신고

[사진=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사진=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세대를 아우르는 겨울 즐길거리를 통해 수요 공략에 나섰다. 

에버랜드는 올겨울 눈썰매와 이색 운세 체험, 겨울 먹거리에 힐링 스파까지 놀고 먹고 쉬는 즐거움을 하루에 모두 만끽할 수 있는 겨울 즐길거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에버랜드의 겨울 대표 콘텐츠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막바지 시즌에 돌입하며 풀가동 중이다. 

레이싱 코스부터 약 200미터 길이를 자랑하는 익스프레스 코스까지 스릴 강도별로 선택할 수 있는 스노우 버스터는 자동출발대와 튜브이송대가 설치돼 있다.

또한 에버랜드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설연휴가 있는 이달 한 달간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신년 운세와 행운을 테마로 한 ‘포춘마켓(Fortune Market)’을 오픈하며 고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주고 있다.

포춘마켓은 에버랜드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의 일환으로, 매일 실제 사주, 타로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어 에버랜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전문적인 운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운세 플랫폼 포스텔러와 협업한 AI 운세 체험과 꽃점, 수정구슬 운세뽑기와 소원 부적 만들기 등 MZ세대 취향의 이색적인 체험거리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포춘마켓 오픈과 함께 에버랜드의 각 레스토랑에서는 등갈비 오색 떡국, 얼큰 육전 조랭이 떡국, 짬뽕 떡국 등 다양한 떡국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 떡국 주문 고객에게는 레니앤프렌즈 행운 부적도 증정한다.

지난달 붕어빵 러쉬에서 인기를 끌었던 팥붕(단팥 붕어빵), 슈붕(슈크림 붕어빵), 피붕(피자 붕어빵) 등 다양한 붕어빵 메뉴도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다.

겨울에는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혜택이 마련돼 이달 27일까지 에버랜드 방문객은 캐리비안 베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겨울 시즌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한 캐리비안 베이는 실내외 스파와 사우나, 유수풀 전 구간이 따뜻하게 운영되며 카피바라를 테마로 꾸며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노천 힐링 스파에서 여유롭게 휴식할 수 있다.

특히 최상급 편백나무(히노끼) 노천탕과 핀란드식 사우나, 카리브 동굴 테마의 케이브 스파가 물멍과 인증샷 명소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카니발 광장에서 캐리비안 베이 입구까지 직행하는 따스행 캐비 셔틀도 무료로 운행돼 겨울철에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스노우 액티비티와 신년 테마 콘텐츠, 그리고 힐링 스파까지 하루에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올겨울 에버랜드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해지는 특별한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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