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가 3월 8일 시행하는 2026년 제1회 국가공인 자격시험 원서접수를 2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 진행한다. 네트워크관리사 2급, PC정비사 2급, 지능형홈관리사, 영상정보관리사 4종목이 대상이며, 서울·수원·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 7개 지역에서 응시할 수 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는 3월 8일 시행되는 2026년 제1회 국가공인 자격시험 원서접수를 2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험 종목은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 2급, 국가공인 PC정비사 2급, 국가공인 지능형홈관리사, 국가공인 영상정보관리사 4종목이다.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 2급은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구성, 통신 환경 운영, 장애 대응 등 네트워크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유지·관리하는 역량을 평가한다. 국가공인 PC정비사 2급은 운영체제 설정과 시스템 구성, 장애 대응 등 업무·서비스 환경에서 활용되는 컴퓨팅 시스템 운용·관리 능력을 평가한다.
국가공인 지능형홈관리사는 지능형 홈과 홈네트워크 환경에서 센서, 네트워크, 제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동화 서비스의 설계·구축·운용을 관리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학점은행제 기준 6학점 인정 자격으로, 학위 취득 과정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국가공인 영상정보관리사는 CCTV, 드론 등 영상정보처리기기에서 수집되는 영상정보를 대상으로 관제·운영 역량을 평가하며, 영상정보 관련 법과 절차에 따라 적정하게 관리·운용하는 전문성을 함께 다룬다.
협회는 집합건물과 공동주택 등 시설 환경의 고도화로 홈네트워크와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 전문성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격 취득자는 채용과 인사, 허가·인가·등록, 면허 등에서 관련 법령 범위 내 우대가 가능하다는 점도 함께 안내했다.
시험은 서울, 수원,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7개 지역에서 시행되며, 응시자는 원서접수 과정에서 시험 지역을 선택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일정과 접수 절차는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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