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융합인재 양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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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융합인재 양성 앞장

폴리뉴스 2026-02-02 19:07:46 신고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지난 1일 서울 중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2025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 시상식을 개최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2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시작된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수학·과학·언어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진단하는 장이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이 공동 개발한 평가 문항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적 잠재력을 확인하고 성장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까지 누적 참가자 5,500여 명, 누적 장학금 1억 5천만 원을 기록하며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1일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린 '2025 교원 CQ 창의력 대회' 시상식에서 시상자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교원그룹
지난 1일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린 '2025 교원 CQ 창의력 대회' 시상식에서 시상자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교원그룹

이번 대회는 지난해 12월 한양대에서 열린 1차 평가를 시작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1차 우수자 60명은 지난 1일 2차 평가에 참여해 120분간 특정 과제에 대한 창의적 해결책을 도출하는 역량을 겨뤘다. 특히 올해는 참가자의 33%가 재응시자로 나타나, 대회가 일회성 경쟁을 넘어 창의력 성장의 지표로 자리 잡았음을 입증했다.

서울교대 교수진 등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학년별로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52명)이 선정됐으며, 총 3,0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공동 인증서와 보완점이 담긴 상세 리포트가 제공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폴리뉴스 조자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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