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못 끊는다"는 임영웅과 엇갈렸다..."모래 씹는 기분" '두쫀쿠' 평가 (장하다장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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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못 끊는다"는 임영웅과 엇갈렸다..."모래 씹는 기분" '두쫀쿠' 평가 (장하다장민호)

엑스포츠뉴스 2026-02-02 18:0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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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최근 유행 중인 간식 '두쫀쿠'를 시식한 뒤 솔직한 맛 평가를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장하다 장민호'에는 '두바이 총집합! MZ 간식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민호는 연도별 유행 음식들을 언급하며 "매년 그런 게 하나씩 있다. 허니버터칩도 엄청났는데 두바이 초콜릿은 그에 버금갈 정도로 대박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제 유튜브를 보는데 새벽에 '두쫀쿠'를 사러 가는 영상이 나오더라. 아침 웨이팅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유튜브 '장하다 장민호'

두쫀쿠를 시식한 장민호는 "입에 이렇게 많이 묻는구나"라며 "개인적으로 '모래 씹는 맛'까지는 아니지만 계속 생각나는 맛은 아니다"고 평가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은 뒤에는 "조금 데우니까 마시멜로우 맛이 느껴진다. 차갑게 먹을 때는 겉이 마시멜로우인 줄 몰랐다"고 반응했다.

이어 두쫀쿠의 파생 디저트인 '두바이 수건 케이크'를 맛본 그는 "이제 알겠다. '모래 씹는 기분'이 뭔지 알겠다"며 "해수욕장에서 롤케이크를 떨어뜨렸다가 털어 먹은 느낌"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임영웅'

한편 해당 반응은 트로트가수 임영웅의 반응과 대조되어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두쫀쿠에 대해 "리뷰하다 보니 중독된다"며 호평했다. 

이후에도 "이틀도 못 가 다시 먹게 된다. 커피랑 먹으면 기가 막힌다"며 또한번의 두쫀쿠 시식 영상을 게재한 바있다.

사진=유튜브 '장하다 장민호', '임영웅'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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