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 차린 이나영·정은채·이청아…‘아너’ 첫방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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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 차린 이나영·정은채·이청아…‘아너’ 첫방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어”

일간스포츠 2026-02-02 17:22: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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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 스튜디오 지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변호사 3인방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영혼을 갈아 넣은 로펌 L&J의 창립 10주년 기념식 현장을 공개했다. 그 이유에 대해 “거대한 스캔들의 시작이 되는 결정적 사건이 발생한다”고 예고, 궁금증을 자극한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인물들의 과거, 관계, 진실이 얽히며 서서히 드러나는 긴장 구조가 특징인 작품으로, 1회부터 인물들의 현재 위치와 균열을 동시에 보여주며 강한 흡인력을 형성할 예정이다. 그 출발점이 되는 장면이 바로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 L&J(Listen & Join)의 창립 10주년 기념식이다.

공개된 스틸 속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는 각자의 자리에서 손님을 맞으며 로펌의 얼굴로서 단단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무대 위 중심을 잡고 행사를 이끄는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여유 있는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안정시키는 대표 강신재,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호흡하며 공간을 채우는 열혈 변호사 황현진까지.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팀워크로 함께 일궈낸 L&J의 10년을 함께 축하하는 모습이다. 그 성과를 만끽하는 밝은 표정과 안정된 분위기는 이들이 현재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가 분명하게 각인된다.

하지만 이 분위기를 단숨에 뒤흔드는 순간이 포착된다. 감사 인사를 전하며 환하게 웃고 있던 윤라영의 표정이 돌연 굳어버린 것. 눈빛이 가라앉고 공기가 바뀌는 찰나의 변화는 이 기념식이 단순한 축하의 자리가 아님을 암시한다. 첫 회부터 인물의 내면과 사건의 기류가 동시에 요동치기 시작하며, 평온한 외면 아래 감춰진 균열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L&J 창립 10주년 기념식 장면은 세 인물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이 동시에 드러나는 상징적인 출발점”이라며, “1회부터 감정과 사건이 밀도 높게 전개된다.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흐름이 이어질 것이니 꼭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겉으로는 단단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숨겨진 비밀이 얽혀 있는 세 여성 변호사. 명예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정면 돌파가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첫 방송에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고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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