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미 SNS 캡처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는 1일 자신의 SNS에 “Already February. 벌써 2월..! 그래도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우와 이아미가 지난해 12월 태어난 둘째 딸을 품에 안고 돌보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속 이민우는 갓 태어난 딸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첫째 딸이 둘째에게 분유를 먹여주는 모습도 포착돼 가족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출산 후에도 부기 없이 맑은 비주얼을 유지한 이아미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었다.
이아미는 재일교포 3세로 결혼 전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6세 딸을 홀로 키워온 싱글맘이다. 이민우는 그런 이아미와 가정을 꾸리며 두 아이의 든든한 아빠로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민우는 11세 연하의 이아미와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으며, 두 사람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둘째 출산 과정과 육아 일상을 공개해왔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3월 2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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