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가 장가가기 프로젝트 전 건강 상태를 체크하다 결과에 충격을 받는다.
2일(월)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심권호가 결혼정보회사와의 일정 전에 복부 초음파를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해 검사받는 모습이 담겼다.
담당의는 “여기 혹이 하나 보인다. 암이나 그런 건 아닌 것 같다. 혈관종처럼 보이긴 한다”라면서 “잘 치료하도록 도와드릴 테니까 제가 하라는 대로 잘 하시면…”이라고 심권호를 안심시켰다.
하지만 화면에 집중하던 담당의는 “그게 문제가 아니다”라며 화들짝 놀라더니
“당장 CT를 찍어봐야겠다”라고 말해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들을 술렁이게 한다.
의사도 깜짝 놀란 심권호의 건강 문제는 무엇일지 2일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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