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달 30일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 어르신 45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운정행복센터 통합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거리환경지킴이 사업 참여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교육 이수 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교육은 안전교육과 직무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특히 안전교육은 ▲계절별 안전 수칙 ▲사고 유형별 대처 요령 ▲교통안전 수칙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 수칙 등 현장 중심의 실무 내용으로 구성됐다.
정영옥 운정2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께 안정적인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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