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NH투자증권은 지난 1월 3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정명훈 &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with 임윤찬' 신년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전관을 대관하여 약 2,4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NH투자증권은 VIP 고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 음악회를 마련했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지휘자 정명훈과 피아니스트 임윤찬, 그리고 역사 깊은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가 협연하여 국내에서 보기 드문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은 정명훈 지휘자의 해석이 돋보인 베버의 <마탄의 사수> 서곡으로 시작해, 임윤찬이 협연한 슈만 피아노 협주곡,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의 장대한 피날레로 마무리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참석한 고객들은 "정명훈과 임윤찬,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무대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단순한 초청행사가 아닌 문화 그 자체를 경험할 수 있어 NH투자증권이 추구하는 '투자는 문화다'라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달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NH투자증권은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차별화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문화로 소통하는 프리미엄 경험을 통해 특별한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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